말도 많고 탈도 너무 많았던 이날..
아~ 무사히 공연 잘 해주고 우린 왜 그리 많은일을 겪으며 힘들어 했던지.. 스스로에게 참 챙피했고 서로에게 미안했고 하루종일 맘이 쓸쓸했다..
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정말..
안입고 사는게 일상이 돼다보니 -.,- 남들 보건 안보건 옷입고 있는것보다 이런차림이 오히려 편하다는..--;
예전엔 안그랬는데 재즈 밸리의상을 많이 입다보니 정말 아무대서나 이런 차림이 자연스러워 졌다는..ㅋㅋㅋ
멀쩡한 사진보다 컨셉사진이 많은 우리 사진.. 체육관 밖에서 대기하며 찍은사진이라 배경이 안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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