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꼬질꼬질한 브러쉬들 목욕시키는 날입니다.

차례대로

맥 188, 라네즈 블러셔 브러쉬, 맥 187, 맥 187, 디올팩트 스펀지 입니다.

 

브러쉬들의 목욕을 도와줄

맥 브러쉬 클렌저와 바비브라운의 브러쉬 클렌저 입니다.

둘다 가격인상전에 구입했구요~

 

 

안쓰는 그릇을 준비합니다

 

 

먼저 바비브라운 브러쉬 클렌저

액체타입이라서 저는 물에 희석에서 쓴답니다

물론 맥 브러쉬 클렌저도 희석해서 쓴답니다

(월래는 그냥 써야되는데 저는 헤프게 써서ㅜㅜ)

액체형이니까 용량대비 오래오래 쓴답니다!

 

 

액체를 넣고 물을 넣으면 요렇게 거품이 일어납니다.

 

 

디올의 퍼프가 아주 드럽군요

분노의 손가락질로 빨아줍니다!

 

 

새것과 비스무리하게 깨끗해졌어요+_+

 

 

클렌저는 계속계속 재활용합니다

 

 

파우더 브러쉬로 썼더니 아주아주 색이 누렇네요

 

 

요번에는 제가 사랑하는 맥 브러쉬를 여기에 퐁당!

절대 브러쉬에 무리를 주지않아요

살살살살~

 

 

아이 깨끗하다~

 

 

맥 쌍둥이 브러쉬들도 들어가자~

 

 

마지막으로 맥 브러쉬 클렌저로 헹굼을 합니다

(저는 이렇게 할뿐이고 자기가 하고싶으신대요~)

 

 

키친타올이나 수건에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저렇게 말려도 되지만 쪼금 말렸다 싶으면

브러쉬 꽂이에 꽂아주셔요

저렇게 바닥에 눕혀놓으면 약간의 변형이 온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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